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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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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서 행복했었습니다
다행히 내 앞에 나타나준 당신
이제 나보다도 더 소중한 내 당신
사랑하는 내 당신 이제 당신만
사랑할껍니다

『사랑하는 내 당신』£FOREVER MY LOVE⊙⌒⊙넌 내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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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바라보는 내 맘 알지? 여보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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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006

행복하자,울지말자

 이제 조금씩 웃어볼렵니
 
 다  잊은듯이 행복한 것처럼
 
 보고싶은 그런 그리움들도
 
 지나간 추억에 쌓고 지워볼렵니다
 
 원망과 한치의 미움도 없이
 
 남은 미련의 집착들로도
 
 그대 힘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랑으로 오직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바랄뿐입니다
8/28/2006

나한테...하는말..

         처음으로 다가오던 설레임...
          그래서 사랑했다
          이별이 따라오는 줄도 모르고...
          처음이이라는 순수함으로
          그 사랑 그 아픔 잊진못할 것이다
 
 식어버린 사랑 ,돌아선 마음은
 다시 되돌릴수가 없다
 설령 돌아와 준다해도 가슴아픈
 마음만 갖다줄것이다 하나뒤에 둘 잇듯이
 한번 떠났었다면 두번다시
 떠나는건 시간문제다..
 
           사랑은 힘들지만
           이별은 쉽다
           사랑은 달콤하다지만
           이별은 쓰다고 한다
           힘들었던 사랑은
           달콤한 추억에 넘기고
           쓰디쓴 이별은
           잠시 스치는 바람에 날려라
 
 삶은 현실적이다
 사랑 또한 현실이라고 생각하자
 지난날 모든것은 단지
 추억에만 묻어버리고
 들춰내려고도 애쓰지 말자
 다른 사랑으로 그 아픔을 뭬꿔
 자신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함을 느껴보라
 
            사랑으로 행복하고
            이별로 슬프다
            사랑으로 눈물도 흘려보고      
            상처도 입어본다 
            다시 사랑하고 싶은 갈망으로 
            간절한 바램들과 기다림도 있었다
            어차피 또 떠날 그런 사랑이라면 
            끝없는 슬픈 이별만 반복될 뿐이다 
            지난날의 같은 눈물 만들지 말고 
            이젠 끝이고 싶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면 아련한
 추억에 잠시 머물다 간다 
 그곳엔 많은 사연들로 인한 
 많은 표정들이 있다 
 과거는 지난날에 버려진다 
 아쉬웠던 마음으로 다시 
 바라고 싶은 욕심들과 
 잊고싶던 아픈 상처들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는 것이였다
 영원히 그곳에만 머물어진 
 지난날들에 있으니까...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다                       
            다들 그렇게 위로해 온다 
            하지만 내 가슴만은 좁다 
            너무 좁아서 그 사람 담기엔 
            넘쳐흘러 버릴것 같아서
            세상만큼이나 넓은 가슴으로
            가득 채워 찢어지는 아픔을
            억지라도 참아 본다
            세상은 넓다
            이젠 내가 찾아가야할 일들이
            더 많은것 같다....
                                        

널 잊는데 걸리는 시간

하루 가고 한달 지나 오늘까지 일년 되는날
우리 서로 등돌렸던 그날
행복하라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며
위로해주던 그때 안녕이라는 마지막
그 한마디를 두고서 ...
잘지내는 거니 괜찮은 거니
너도 나만큼 아프진 않는거니
가끔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내가 보고싶은적은 없었었니
 
일년이면 잊을줄 알았어
이 모든 슬픔 아픔 까지도
무덤덤해질 내 가슴 오는 그날 되면 
나도 웃어보겠다고...
함께해온 지난 시간속에
함께했던 약속 있어서
사랑이여서 지우지못해서
나 오늘도 그자리에서
내등뒤로 눈물만..

내가 아닌 그 여자

                                                                       

                             내곁을 떠나버린 너없는 난

                       길들여진 너의 사랑으로

                       혼자라는 두려움이 시작되고

                       사랑했던 옛 습관으로 아직도

                       내 맘엔 니가 사는것만 같은데

                       사랑뒤의 이별은 커피맛처럼

                       상처뿐인 내 가슴에 진하게 적셔와

날 떠나버린 내 곁에 없는 넌

이젠 내가없는 그 자리엔 그녀가 대신하겠지

이른새벽 눈을떠 나만 안아주던 그 두팔도

오늘날 그녀가 니 품안에 있을텐데

아무일도 없었듯 별일아닌것처럼

다른 누구랑 사랑한다 마음주는 너인데

                    그래 바보처럼 나만 널 못잊은채

                    맘 깊숙히 자리잡은 널 못보내

                    언젠가 다시 마주서는 날 올것만 같아

                    슬픈 이별도 잠시 잊고서

                    널 미워할수도 없어서

사랑한다는말 너무 쉽게 하지마

나한테 했던말 같은 사랑도 주지마

조금만 사랑해 이처럼 너무 어려운 사랑 다신말고

힘들게 하지마 아프게 하지마

두번 다시 같은 눈물 만들어서 울리지도마

이렇게 너만찾게 하지마

니가 사랑할 내가아닌 그 여자만은

 

6/7/2006

울지않아

 
어느날 순간적으로 나 혼자만 이 땅덩어리에
떨어진것같은 허무함....
하늘을 보면 높디높고
이 낯선 거리엔 외로움이 많다
남들은 모두다 행복한데
나만 힘든 그런 날
남들은 모두다 즐거운데
나만 슬픈 그런 날
나만 혼자인것 같은 오늘같은 날
가슴이 터질것같아도 아무말도 할수없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
어디 누군가 만날사람 하나 없다
혼자 바람 맞으면서 사는 이 세상에
익숙해 지겟지 힘든것도 아픈것도
어쩔수 없이 익숙해 지는거겠지
삶이란 때론 이렇게 춥고 모질게만
느껴지는가 보다